최종편집 : 2019.7.19 금 11:44
   
> 뉴스 > 지방자치
     
30대 농협군지부 10미터 난간서 투신소동
진천매일 tm8000@jcmaeil.com

 

   

 

<속보>=사회에 불만을 품은 것으로 전해진 30대 주민이 투신소동을 벌였다.

22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지금까지 박 모(30)씨가 높이 10미터 가량되는 농협군지부 난간에 올라가 투신소동을 빚자 소방서 구조대가 출동, 안전휀스를 설치했다.

박 씨는 계속되는 경찰의 설득에도 불구하고 깨진 병으로 자신의 배를 자해하며 계속 소동을 벌였다.

2011년 02월 22일 (화) 12:16:46
진천매일의 다른기사 보기  
ⓒ 진천매일신문(http://www.jcmaei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시민수상구조대 피서지 곳곳서 활약 중
한여름밤콘서트, 19일 두레봉공원
진천소방서 임용식 가져
덕산읍보장협의체, 여름김치 나눔 손길
진천고 학생회, 경로당 물품 전달
금구초, 전통 바닥놀이공간 만들어
지방세 취약분야 기획세무조사
찾아가는 체력인증검사
스마트교육 명사특강
백곡천 고향의강 정비사업 준공최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벽암리 569 | 전화:010-5431-7542 | 팩스:(043)534-8003
등록번호:충북아00016 | 등록일자:2008년 01월 23일 | 발행ㆍ편집인ㆍ청소년보호책임자:신성규
Copyright 2008 진천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jcmaeil.com